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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여행 (97)

여름여행

해바라기마을과 시골 기차역으로 떠나는 여름 여행

올여름 여름 휴가엔, 가족과 함께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해바라기가 가득한 양평 해바라기마을을 추천한다.

여름여행

65년 만에 열린 비경 속초, 외옹치 바다향기로

65년간 감춰졌던 동해안의 비경, 속초 외옹치 해안! 바다향기로로 완전한 모습을 갖춘 해안가로 떠나보자.

여름여행

칙칙폭폭~! 기차테마파크로 떠나는 삼척 여름 여행, 아름다운 동해안 풍광은 보너스!

일상을 피해 떠나고 싶은 여름, 아이들과 함께 그림같은 바다 풍광이 유명한 강원도 삼척에서 색다른 기차여행을 즐겨보자.

여름여행

들리나요, 파주에 울리는 내일의 기적소리

역사와 문화,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곳. 대한민국의 가슴 아픈 역사가 담긴 파주의 이곳을 소개한다.

봄여행

정원의 요정과 함께하는 동화 같은 하루, 파주 퍼스트가든

회전목마, 바이킹 등 놀이기구가 있는 아이노리부터 사계절 썰매장, 잔뜩 몸을 쓰는 챌린지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이 준비되어 있는 테마파크, 퍼스트가든을 소개한다.

봄여행

지하철 7호선 중계~하계역 구간 나들이 명소

서울시 지하철 7호선 중계역과 하계역 사이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간이 많다. 서울시민천문대, 노원에코센터, 로보카폴리 어린이교통공원 등은 주말 체험학습지로 제격이다.

봄여행

‘아폴로 박사’도 만나고 별도 보고, 화천 조경철천문대

별이 쏟아질 듯 황홀한 밤하늘을 보고 싶다면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강원도 화천의 광덕산으로 가보자. 맑은 날에는 맨눈으로 은하수를 관찰할 수 있다.

봄여행

3대가 함께 즐겨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스포츠! 파크골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는 없을까?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아빠, 엄마, 아이들까지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파크골프장으로 떠나보자.

봄여행

춘천에서 뜨고 있는 어린이 체험 공간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또 어디로 갈까 고민된다면 춘천으로 떠나보자.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알찬 체험 공간이 많다.

봄여행

봄날의 기지개 활짝! 의성 산수유꽃피는마을에서 알리는 봄의 시작

천혜의 자연과 유구한 역사가 흐르는 의성에 봄이 오면 산수유꽃과 붉은 작약이 고운 자태를 드러낸다. 봄을 알리는 산수유 꽃 구경과 함께 의성 곳곳에서 봄날의 기지개 한번 활짝 펴보자!

봄여행

봄날 가족 여행, 과학의 바다와 대나무 숲으로, 국립부산과학관과 〈대호〉 촬영지 아홉산숲

국립부산과학관은 80% 이상이 흥미진진한 체험 전시로 이루어져 있다. 아홉산숲은 근래 가장 인기 있는 대나무 숲 촬영지로 영화 <대호>로 익숙한 곳 이다.

봄여행

연두색 쉼표 찍기, 청양 고운식물원

고운식물원이 보유한 식물자원은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을 포함해 4,500여 종에 달하는데, 봄이 되면 120여 종의 식물이 꽃을 피운다.

봄여행

봄날의 꽃대궐에 가다 '창덕궁, 경복궁, 덕수궁의 숨은 봄꽃'

봄날의 궁궐은 꽃대궐이다. 창덕궁이 손꼽히지만 경복궁과 덕수궁, 창경궁도 아름답다.

봄여행

올봄엔 다시 강릉! ‘핫 플레이스’ 월화거리 탐방 + 시장 주전부리 먹방

강릉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바닷가 대신 시내로 향했다. 요즈음 강릉 ‘핫 플레이스’가 된 월화거리로 고고!

봄여행

봄이 가장 완벽해지는 날, 2018 벚꽃 개화시기

벚꽃지도와 함께 반가운 봄을 만나러 떠나볼까요?

봄여행

여린 꽃그늘 아래 매화 향기에 취하다, 순천 선암사와 순천향매실마을

선암사에는 수령 350~600년 된 매화나무가 30여 그루다. 세월의 무게를 제 몸에 간직한 고목이 피워내는 꽃은 그 향기가 더욱 짙어, 이른 봄 선암사에서는 화사한 꽃그늘에 한 번 취하고 매화 향에 다시 취한다.

봄여행

봄날의 만찬, ‘그 나물에 그 밥’ 서울 근교 소문난 산채 식당 세 곳

봄 향기 가득한 나물 앞에서 싱싱한 감탄이 절로 나오는 산나물 밥상으로 소문난, 산채 식당 세 곳을 찾았다.

봄여행

봄꽃이 가득한 제주 나들이

겨울 추위가 물러가자마자 화사하게 피어난 봄꽃들. 누구보다 먼저 봄을 맞이하고 싶다면 제주로 떠나보자.

봄여행

꽃비 속에 하룻밤을 청하다, 팔공산 가산산성야영장

아이들은 벚꽃잎 흩날리며 해먹을 타고, 꽃잎 내려앉은 커피는 두근두근 눈으로 마신다.

봄여행

‘벚꽃 엔딩’은 탑사 가는 길목에서, 마이산 벚꽃길

봄꽃의 절정을 놓쳤다 아쉬움만 삼키고 있을까. 진안 마이산은 고원지대에 위치해 비교적 늦게까지 벚꽃이 핀다.

봄여행

‘남원 요천 벚꽃길’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이 꽃비 되어 내리는 그곳

남원을 가로지르는 요천의 벚꽃길을 빼놓고는 이 봄, 남원을 논할 수 없다. 남원의 봄은 요천에 활짝 핀 벚꽃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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