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과 수유 젖떼기(이유 후기 영양 관리)
등록 2017.05.15 수정 2022.03.22

이유식을 잘 소화하게 되면서는 서서히 모유나 분유의 양을 줄여갑니다. 아기가 이제는 엄마의 젖 아닌 다른 음식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얻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유 수유 중단을 위해 모유량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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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모유를 직접 물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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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적신 수건으로 수시로 냉찜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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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몸살이 심하면 산부인과 의사의 도움을 받도록 합니다.
엄마의 결단으로 시작
이유식을 잘 소화하게 되면서는 서서히 모유나 분유의 양을 줄여갑니다. 점점 커가는 아기가 이제는 엄마의 젖 아닌 다른 음식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얻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젖 먹이는 횟수를 양을 점차 줄이면서 이유식이 주식이 되는 생활에 익숙하게 합니다.
엄마나 아기가 편안할 때 시작해야
엄마나 아기의 몸이 아프거나 집의 환경이 바뀌었을 때 등 아기에게 심리적으로 불안한 요소를 가지고 있을 때에는 가능한 젖 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젖 먹던 것을 금지하는 것 또한 아기에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큰 변화입니다. 가능한 주변 환경이 변하지 않은 평안한 환경에서 젖 떼기라는 큰 일을 이루는 것이 좋습니다.
천천히 젖을 뗍니다
아직까지도 아기에게는 빠는 것이 씹는 것보다 훨씬 편합니다. 또 아기는 왜 갑자기 엄마의 젖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에게 엄마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면서 서서히 젖 먹는 횟수와 양을 줄이고 대신 다른 음식을 보충해 주면서 젖을 떼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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