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우리 아빠는요"
등록 2018.07.05 수정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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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을 바꾸어보세요! 아이에게 놀라운 변화가 생길거예요.
아들바보, 딸바보도 좋지만 엄마바보, 아빠바보가 되어 보는 건 어떠세요?
전통육아에서는 이미 태내에 있을 때부터 양육이 시작된다고 여겼습니다.
여보, 당신께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