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우리 아빠는요"

업데이트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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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작고 연약한 아이들을 꽃으로도 때리지 말아요.

아이의 첫 궁전

전통육아에서는 이미 태내에 있을 때부터 양육이 시작된다고 여겼습니다.

당신이 00라서 자랑스러워요

여보, 당신께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

"Touch Me!"

아기와의 잦은 피부접촉은 두뇌발달은 물론 정서안정에도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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