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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여행 (87)

봄여행

봄날 가족 여행, 과학의 바다와 대나무 숲으로, 국립부산과학관과 〈대호〉 촬영지 아홉산숲

국립부산과학관은 80% 이상이 흥미진진한 체험 전시로 이루어져 있다. 아홉산숲은 근래 가장 인기 있는 대나무 숲 촬영지로 영화 <대호>로 익숙한 곳 이다.

봄여행

연두색 쉼표 찍기, 청양 고운식물원

고운식물원이 보유한 식물자원은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을 포함해 4,500여 종에 달하는데, 봄이 되면 120여 종의 식물이 꽃을 피운다.

봄여행

봄날의 꽃대궐에 가다 '창덕궁, 경복궁, 덕수궁의 숨은 봄꽃'

봄날의 궁궐은 꽃대궐이다. 창덕궁이 손꼽히지만 경복궁과 덕수궁, 창경궁도 아름답다.

봄여행

올봄엔 다시 강릉! ‘핫 플레이스’ 월화거리 탐방 + 시장 주전부리 먹방

강릉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바닷가 대신 시내로 향했다. 요즈음 강릉 ‘핫 플레이스’가 된 월화거리로 고고!

봄여행

봄이 가장 완벽해지는 날, 2018 벚꽃 개화시기

벚꽃지도와 함께 반가운 봄을 만나러 떠나볼까요?

봄여행

여린 꽃그늘 아래 매화 향기에 취하다, 순천 선암사와 순천향매실마을

선암사에는 수령 350~600년 된 매화나무가 30여 그루다. 세월의 무게를 제 몸에 간직한 고목이 피워내는 꽃은 그 향기가 더욱 짙어, 이른 봄 선암사에서는 화사한 꽃그늘에 한 번 취하고 매화 향에 다시 취한다.

봄여행

봄날의 만찬, ‘그 나물에 그 밥’ 서울 근교 소문난 산채 식당 세 곳

봄 향기 가득한 나물 앞에서 싱싱한 감탄이 절로 나오는 산나물 밥상으로 소문난, 산채 식당 세 곳을 찾았다.

봄여행

봄꽃이 가득한 제주 나들이

겨울 추위가 물러가자마자 화사하게 피어난 봄꽃들. 누구보다 먼저 봄을 맞이하고 싶다면 제주로 떠나보자.

봄여행

꽃비 속에 하룻밤을 청하다, 팔공산 가산산성야영장

아이들은 벚꽃잎 흩날리며 해먹을 타고, 꽃잎 내려앉은 커피는 두근두근 눈으로 마신다.

봄여행

‘벚꽃 엔딩’은 탑사 가는 길목에서, 마이산 벚꽃길

봄꽃의 절정을 놓쳤다 아쉬움만 삼키고 있을까. 진안 마이산은 고원지대에 위치해 비교적 늦게까지 벚꽃이 핀다.

봄여행

‘남원 요천 벚꽃길’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이 꽃비 되어 내리는 그곳

남원을 가로지르는 요천의 벚꽃길을 빼놓고는 이 봄, 남원을 논할 수 없다. 남원의 봄은 요천에 활짝 핀 벚꽃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봄여행

가장 먼저 맞이하는 봄날의 하이라이트 ‘제주 벚꽃 명소’

서귀포에서 제일 먼저 개화한 벚꽃은 3월 말에서 4월 초쯤이면 절정에 다다른다. 성큼 다가온 봄날을 맞으러 부지런히 길을 나서야 할 때

봄여행

흰 꽃눈 사이로 '4월의 크리스마스' 구미 금오산 벚꽃길

구미 금오산 벚꽃길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더분한 매력을 간직한 곳이다. 산길 초입까지는 한적한 벚꽃 드라이브 코스가 이어지고 저수지 주변에서는 사색을 돕는 산책이 가능하다.

겨울여행

오직 겨울날에만 즐기는 특별한 꽃놀이, 선재길 눈꽃과 화이트로즈 가든

겨울에만 피어오르는 아름다운 꽃이 있다. 봄꽃은 싱그럽고 여름꽃은 화려하며 가을꽃은 화사하다면, 겨울꽃은 낭만적이다. 겨울 꽃놀이를 즐기러 강원도 평창으로 떠나보자.

겨울여행

대구에 바다가 생겼어요!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대구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대구는 이름처럼 수조마다 바다생물의 일상을 생동감 넘치게 담았다. 관람객은 바닷속 신비로운 광경에 빠져 넋 놓고 바라보기 일쑤다.

겨울여행

“어서 와, 평창 빵집은 처음이지?” 외국인 친구에게 자랑하고 싶은 평창 빵 맛

3인 3색, 그녀들의 취향을 저격할 평창 빵집 리스트를 공개한다.

겨울여행

난 이천에서 독일온천을 즐긴다, 이천 테르메덴

매정할 정도로 싸늘해진 추위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요즘, 피부에는 광을, 몸엔 활력을 입히러 따끈한 온천 이천 테르메덴으로 떠나보자.

겨울여행

기차가 사라진 길에 들어선 경의선책거리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산책하면서 책을 즐길 수 있는 길이 생겼다. 음악과 미술, 젊음의 거리로 소문난 홍대입구역 주변에 책을 테마로 조성한 '경의선책거리'를 말한다.

가을여행

안동의 달 밟는 밤, 영양의 별 헤는 밤

가을은 짧다. 가을밤은 더욱 짧다. 제대로 붙잡지 않으면 이 계절은 쏜살같이 지나가고 말리라.

가을여행

의령 한우산 은하수처럼 밝게 빛나는 진주 논개의 얼

강물은 역사를 담았다. 낙동강에서 갈라진 남강은 의병장 곽재우의 충절이 깃든 정암진을 지나고, 논개의 절개가 서린 의암을 품는다. 쉼 없이 흐르는 강물은 결국 바다와 만난다.

가을여행

대구의 밤은 화려하고, 경주의 밤은 고즈넉하다

도심 골목마다 가을이 찬란하게 빛난다. 붉디붉은 홍단풍길을 걷다가 밤늦도록 야시장을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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