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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여행 (74)

겨울여행

오직 겨울날에만 즐기는 특별한 꽃놀이, 선재길 눈꽃과 화이트로즈 가든

겨울에만 피어오르는 아름다운 꽃이 있다. 봄꽃은 싱그럽고 여름꽃은 화려하며 가을꽃은 화사하다면, 겨울꽃은 낭만적이다. 겨울 꽃놀이를 즐기러 강원도 평창으로 떠나보자.

겨울여행

대구에 바다가 생겼어요!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대구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대구는 이름처럼 수조마다 바다생물의 일상을 생동감 넘치게 담았다. 관람객은 바닷속 신비로운 광경에 빠져 넋 놓고 바라보기 일쑤다.

겨울여행

“어서 와, 평창 빵집은 처음이지?” 외국인 친구에게 자랑하고 싶은 평창 빵 맛

3인 3색, 그녀들의 취향을 저격할 평창 빵집 리스트를 공개한다.

겨울여행

난 이천에서 독일온천을 즐긴다, 이천 테르메덴

매정할 정도로 싸늘해진 추위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요즘, 피부에는 광을, 몸엔 활력을 입히러 따끈한 온천 이천 테르메덴으로 떠나보자.

겨울여행

기차가 사라진 길에 들어선 경의선책거리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산책하면서 책을 즐길 수 있는 길이 생겼다. 음악과 미술, 젊음의 거리로 소문난 홍대입구역 주변에 책을 테마로 조성한 '경의선책거리'를 말한다.

가을여행

안동의 달 밟는 밤, 영양의 별 헤는 밤

가을은 짧다. 가을밤은 더욱 짧다. 제대로 붙잡지 않으면 이 계절은 쏜살같이 지나가고 말리라.

가을여행

의령 한우산 은하수처럼 밝게 빛나는 진주 논개의 얼

강물은 역사를 담았다. 낙동강에서 갈라진 남강은 의병장 곽재우의 충절이 깃든 정암진을 지나고, 논개의 절개가 서린 의암을 품는다. 쉼 없이 흐르는 강물은 결국 바다와 만난다.

가을여행

대구의 밤은 화려하고, 경주의 밤은 고즈넉하다

도심 골목마다 가을이 찬란하게 빛난다. 붉디붉은 홍단풍길을 걷다가 밤늦도록 야시장을 누빈다.

가을여행

목포는 밤에 빛나고, 진도는 밤에 낭랑하여라!

목포는 볼거리와 먹거리를 고루 갖춘 바다 여행지다. 밤의 정취를 누릴 수 있는 명소가 많아 야경 여행지로도 제격이다.

가을여행

밤하늘을 날아오를까, 수원성곽 달빛 산책을 즐겨볼까?!

가을엔 고색창연한 궁궐과 성곽 길을 따라 운치 있는 시간 여행을 즐겨보자.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경복궁과 북촌한옥마을을 거닐며 예스런 멋에 취하고, 밤에는 은은한 달빛 아래 수원화성 성곽 길 산책에 나선다.

가을여행

단양, 제천 여행에서 남기는 ‘야경 인생샷!’

오래 여행하다 보면 가끔 그런 곳이 있다. 지금 여기서 찍는 사진이 '인생샷'이 되겠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 곳.

가을여행

전주의 밤은 음악이, 진안의 밤은 홍삼향이 가득하네

한복을 빌려 입고 경기전 담장을 따라 걷고, 고택 마루에 걸터앉은 사진 찍기는 전주한옥마을을 즐기는 법이다.

가을여행

쏟아지는 별빛에 취해 옛 추억을 더듬다, 강릉 안반데기

느지막이 집을 나섰습니다. 별을 보러 떠나는 길입니다. 목적지는 강원도 강릉의 작은 마을 대기리입니다.

가을여행

가을이 보내는 시그널 - 하동 북천 코스모스, 레일파크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아침저녁으로 내 몸을 스캔하고 지나가는 서늘한 바람과 따사로운 오후의 햇볕, 오늘따라 진하게 느껴지는 단골 카페의 커피 향이 계절의 변화를 직감케 한다.

가을여행

폐광에 예술과 스토리를 불어넣다, 정선 삼탄아트마인

언제부터인가 기계가 멎고 사람들도 하나둘 떠나며 시간마저 멎어버린 땅. 그후 10여 년이 흐르고 검은 땅에 새로운 예술이 움트기 시작했다. 바로 ‘삼탄아트마인(Samtan Art Mine)’이 그것이다.

가을여행

산골 보물창고를 발견하다! 숲속 작은 책방

가정집 안 소박하게 자리 잡은 이곳은 일산, 마포 등에서 작은 어린이 도서관을 운영했던 한 부부의 소망이 담긴 곳이기도 하다. 농촌마을에 도서관을 지어 책과 문화가 넘치는 곳으로 만들고자 했던 첫 바람은 여러 난관들 때문에 잠시 멈췄지만, 대신 포기하지 않고 자신들의 꿈을 집 안으로 들여왔다.

가을여행

박물관, 어디까지 가봤니? 제주 박물관 총정리

푸른 바다와 초록빛 신록이 우거진 제주. 하지만 제주엔 아름다운 자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박물관 천국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박물관들이 그야말로 ‘수두룩 빽빽’하다.

여름여행

아이와 함께 기차놀이하러 떠난 여행, 철도박물관과 의왕레일파크

서울역에서 출발해 철도박물관과 의왕레일파크를 갈 수 있는 의왕역까지 1시간이면 충분히 도착한다. 남영역부터는 전철이 지상으로 운행하는 덕에 도심 풍경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가을여행

온 가족이 함께 걷는 행복한 숲길, 북한산 우이령길

아이들도 풍경에 감탄했는지 “와 저기 봐, 저거!”라며 5개의 바위 봉우리를 가리킨다. 오봉 전망 데크에서 물로 목을 축이고 다시 길을 걷는다. 아이들은 넓은 흙길을 뛰어다니며 길옆으로 흐르는 계곡물도 보고 고개 젖혀 파란 하늘도 본다.

봄여행

녹차향 머금고 별 헤는 밤, 보성 천문과학관

‘2015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보성녹차밭에 또 하나의 볼거리가 생겼다. 2014년 11월에 문을 연 천문과학관이다. 대한다원 바로 옆에 있는 한국차소리문화공원 안에 자리 잡았다.

봄여행

함평으로 떠나는 1박2일 힐링여행

서해안을 따라 전라남도의 시작점 영광과 갯벌낙지로 유명한 무안 사이에 자리한 함평은 이 둘의 유명세 때문인지 쉽사리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덜 알려진 덕분에 여유롭고 자연 역시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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